니트생활자, SM엔터테인먼트와 청년 직무 멘토링 ‘궁금했슴’ 개최… 현직자 경험 전하며, 진로 설계 지원
2025-09-03 14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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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청년 직무 멘토링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함으로써 진로 탐색과 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
이날 멘토링은 △A&R(Artists & Repertoire) △IP 전략운영 △MD 기획 △결산회계 △인사운영(채용) △총무Ⅰ(경영지원) △총무Ⅱ(부서관리) △팝업스토어 공간 운영 등 총 8개 분야에서 멘토 1명당 멘티 5~10명을 매칭해 직무소개 및 현황,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.
행사에 참가한 한 멘티는 일반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많지만 엔터테인먼트에 전문적으로 맞춰진 멘토링 프로그램들은 거의 없었는데, 앞으로 원하는 직무를 진행하려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, 이런 시간을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.
또한 한 멘토는 열정적인 청년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며 저 역시 많은 영감을 얻었고, 현직자로서 얻은 경험을 직접 나눌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, 앞으로도 청년들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.
2019년 시작된 니트생활자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, 무업 기간의 고립감이나 무기력함을 사회적 연대로 해소하고, 활력 있는 전환기간이 되도록 안전지대를 만든다. 지난 6년간 2000여명의 청년이 ‘백수들의 가상회사 놀이 - 니트컴퍼니’를 통해 연결돼 사회적 소속감을 주체적으로 만들었다.
웹사이트: http://neetpeople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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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트생활자
전성신 공동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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